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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미래유망분야 고졸인력 양성사업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한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3일 직업계고 22개 학교(23개 학과)와 ‘2023년도 미래유망분야 고졸인력 양성사업 협약식’을 했다.
미래유망분야 고졸인력 양성사업은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 등으로 변화하는 산업계의 인력수요에 맞춰 직업계고와 민간 전문훈련기관이 협업해 재학 3년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학생이 신산업 분야의 전문인력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직업계고 학생들은 방과 후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운 신산업분야 기술과 직무능력을 학과별로 연계된 전문훈련기관을 통해 체계적으로 훈련을 받을 수 있다. 교원 연수도 지원하여 담당 교원의 교수능력 향상을 통해 정규교육 과정 수업의 질도 높아진다.
남병욱 한기대 총장직무대행은 “운영지원기관으로서 직업계고와 훈련기관의 훈련 운영지원‧성과관리 등을 전담하여 훈련 품질을 제고하고, 디지털플랫폼정부시대에 맞춰 직업계고가 미래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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