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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주향빈 총동문회 사무총장, 현태주 총동문회 명예회장, 송미령 학생회 부회장, 공학배 총동문회 회장, 윤신일 강남대 총장, 임현승 강우장학회 회장, 임규범 학생회 회장, 김종대 발전기금조성위원회 위원장. 사진=강남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강남대학교가 4일 강남인 새 출발 응원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강남인 새 출발 응원 프로젝트는 강남대에서의 배움으로 사회에 나아가 경천애인을 실천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졸업생들에게 지지와 응원을 담은 학위복을 선물하고자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이번 강남인 새 출발 응원 프로젝트를 위하여 총동문회 공학배 회장(1,500만원), 현태주 명예회장(1,000만원), 김원일 수석부회장(150만원) 및 강남대 출신 교직원으로 구성된 강우장학회(5,000만원)가 후원했고, 지난 3월 기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식에서 총동문회를 대표한 공학배 회장은 “후배들에게 학교생활을 기념할만한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게 되어 기쁘다. 새 출발을 하는 학생들이 선배들의 응원을 받아 더 힘차게 나아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윤신일 총장은“후배들과 학교를 위해 귀한 마음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린다. 코로나19와 취업난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불안한 시기를 겪고 있을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남인 새 출발 응원프로젝트는 8월까지 진행되며 2024년 2월 학위수여식에서 강남대만의 학위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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