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드론건설환경학과, 건설환경의 미래 개척한다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5-02-28 16: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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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드론건설환경학과 실습 모습. 사진=경복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 드론건설환경학과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창의적이고 실무적인 건설환경 기술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산설계 실무능력과 드론을 활용한 구조물 안전진단 기술을 겸비한 전문 인재를 길러내며, 산업체의 요구를 반영한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도로, 철도, 교량, 공항, 하천 등 다양한 사회간접시설의 설계 및 구조물 안전진단 실무능력을 배양하는 특성화된 교육을 실시한다. 최신 전산설계 기술과 드론을 활용한 구조물 안전진단을 특화하여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국가직무능력표준을 기반으로 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배출하고 있으며, 졸업 후에는 국가 및 지방공무원, 공사 및 공단, 정부투자기관, 건설환경 설계 및 시공회사, 시설물 유지관리 및 안전진단 업체, 드론측량 및 지형공간정보 업체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특히 전공 2년 과정 이후 전공심화과정 2년을 추가하여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업체와 연계한 현장실습과 취업 보장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토목산업기사, 건설재료시험산업기사, 건설안전산업기사, 콘크리트산업기사, 건설CAD 자격증, 드론 관련 자격증 등 다양한 전문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도 함께 제공한다.

한편, 2025학년도 자율모집은 2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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