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는 19일 경기도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제3회 호텔조리학과 졸업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 주제는 ‘전국 6개 도의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이며, 모두 6개 팀 33명의 재학생들이 전시회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1년 전 일치감치 작품전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준비해 왔다. 위원장 엄정은(호텔조리학과 3) 학생은 “많은 회의를 거쳐 준비했지만, 역시 새로운 메뉴 개발은 어려운 일”이라며, 그래도 노력한 만큼 평가를 받은 것 같아 뿌듯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호텔조리학과 이재상 학과장은 “학생들 열정이 대단할 뿐 아니라,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하고 있어 보람이 크다”면서, 전시회에 참석한 학부모와 가족 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전시회를 거든 학과 후배들도 선배들의 성취에 고무되어 자신감에 찬 모습을 보였다.
‘취업사관학교’를 표방하는 경동대는 전국 최고 수준의 졸업생 취업률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호텔조리학과 졸업생들은 미국 포시즌즈호텔 등 해외 특급호텔과 국내 신라호텔 등 국내외 호텔조리 부문에 매년 꾸준히 진출하며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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