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생배움대학 GCC토토즐 문화공연에 초대합니다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11-14 16: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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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四季를 붙드는 수묵 드로잉’과 ‘음音률과 선線율의 드로잉’ 무료 음악회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문화의 계절인 가을, 그 정취가 무르익어 가는 요즘, 한신대학교에서 경기도 지원으로 예술 문화공연을 무료로 진행한다.


한신대 평생교육원은 오는 23일 오전 11시부터 경기캠퍼스 샬롬채플 대예배실에서 ‘2024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5060 새롭G 한신캠퍼스 제3회 GCC 토토즐과 수료식’을 진행한다.

1부 GCC 토토즐 ‘사계四季로 붙드는 수묵 드로잉’은 미디어아트 전시와 수묵화 전시회, 미니콘서트로 구성됐다.

미디어아트 전시는 ‘싱그러운 폭죽’을 주제로 한신대 샬롬채플 대예배당 로비에서 김선두 교수(중앙대학교 한국화과 명예교수)와 GCC한신캠퍼스 융복합문화예술전공 수강생들의 작품을 AI 미디어아트로 재탄생시켜 진행한다.

수묵화 전시회는 서정연 교수(경기도평생배움대학 새롭G 한신캠퍼스 책임교수)가 수강생들과 함께 ‘사계四季를 붙드는 수묵 드로잉’을 주제로 진행하며, 한신대 경삼관 4층 한신갤러리에서 23일부터 27일까지 전시한다.

마지막으로 경기도민을 위한 무료 음악회로 ‘음音률과 선線율의 드로잉’ 미니콘서트는 △비올라 김남중(융복합공연예술협회 대표, 서울시향 이사) △피아노 황지희 △플루트 김태윤 △바리톤 정태준이 협연하며, 수강생 수묵화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화려하고 아름다운 공연이 펼쳐진다.

이채은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2부 수료식은 △클래식기타리스트 정욱 △바이올리니스트 김미령의 축하무대, 우리의 새롭G 한신 캠퍼스 온라인콘텐츠 상영회, 명예 수료증, 학위기 및 표창장 수여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수료생은 82명이다.

한편,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사업은 ‘더 나은 경기를 위한(Great gyeonggi)’, ‘시민의 지성을 향상 시키는(Citizen)’, ‘제2의 기회를 설계하는 열린 대학(College)’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경기도민들의 생애 주기별 맞춤교육을 지원하여 삶의 질 향상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한신대는 만 50세부터 60세까지 경기도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신대 평생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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