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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대와 GIST(광주과학기술)원, 한컴프론티스 관계자들이 MOU를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가운데가 박건수 한국공대 총장. 사진=한국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공학대학교 박건수 총장이 지난 6일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IT 가전 전시회 'CES 2023’에 참석, 대학및 관련 기업들과 잇따라 MOU를 체결했다.
9일 한국공대에 따르면 CES 2023 중 GIST(광주과학기술원), 메타버스/인공지능(AI) 및 디지털헬스케어 관련 기업 플레이투큐어, 한컴프론티스, 한컴케어링크와 각각 간담회를 갖고 AI와 메타버스 분야 학술연구와 산학협력에서 상호 지속적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플레이투큐어는 디지털치료제 전문 개발 회사이다. 한컴프론티스는 메타버스 플랫폼 아즈메타를 서비스하고 있고, 한컴케어링크는 디지털헬스케어 전문기업이다.
박 총장은 "이번 CES 2023 참관 중에 추진된 협약을 계기로 디지털 대전환을 위해 지난해 설치한 한국공대 SW대학과 올해 신설학과인 인공지능학과의 교육과정과 학생들의 진로설계 및 취업지원 등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해당 기업들과 함께 공유하고 상호협력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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