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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부터 6일까지 폴란드 바르샤바 대학에서 개최된 제16차 세계 기호학 학술대회는 ‘다양한 기호들과 현실들’이라는 주제로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기호학을 비롯해 언어학, 인류학, 문학, 미술사, 철학, 커뮤니케이션학, 인지과학 등 인문사회과학 전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는 500명 이상의 학자가 참석했다.
이진영 박사는 2023년 인문계열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학술적 권위를 자랑하는 ‘세미오티카’(Semiotica)에 연구 논문을 게재한 바 있으며, 세계기호학회 한국 대표 집행위원으로 활동하며 기호학 분야의 국제적 교류와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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