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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미래형자동차 인력양성사업단이 지난 16일 주최한 자율주행 경진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청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청주대학교는 미래형자동차 인력양성사업단(HRFFV)이 지난 16일 자율주행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청주대에 따르면 경진대회는 미래형자동차 기술융합전공(전기제어, 전자공학, 항공기계공학전공) 3~4학년을 대상으로, 영상처리와 센서 제어, 모터제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등 미래형자동차와 관련된 분야를 학습해 자동차 융합기술에 대한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경진대회는 실제 도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시나리오가 접목된 자율주행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미로(장애물 인식)와 정지선 인식, 주차, 차선 인식 자율주행 등을 평가했다.
대회에서 공병성(전자공학전공 3학년), 김민중( ” ), 홍희수(항공기계공학전공 3학년) 학생팀이 51초05분의 기록으로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55초55분의 기록을 기록한 오승미(전기제어전공 3학년), 정사은( ” ), 서준렬(항공기계공학전공 3학년) 학생팀과, 57초91분을 기록한 전자공학전공 4학년 안진일, 이유진, 정민지 학생팀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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