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가 지난 12일 개교 42주년 기념식을 하고 있다. 사진=경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느 지난 12일 개교 42주년 기념식을 강원도 원주 메디컬캠퍼스와 고성 글로벌캠퍼스, 경기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동시에 했다고 15일 밝혔다.
기념식에서는 경동대 설립자 우당 전재욱 박사를 기념해 제정한 최고 영예의 우당대상은 최은미(치위생학부) 교수가 받았다. 33년간 근속한 최 교수는 학생들의 높은 국가고시 합격률과 졸업생 취업률, 재학생 충원율 등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성용 총장은 기념사에서 RISE체제와 글로컬대학을 예로 들면서 국가정책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할 것을 교직원들에게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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