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사회봉사센터가 2일농협광주본부 및 지자체와 함께 ‘범 농협 광주본부 영농지원 발대식’에 참여해 농촌일손돕기를 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사회봉사센터가 지난 2일 광주 북구 금곡마을 주차장에서 농협광주본부 및 지자체와 함께 ‘범 농협 광주본부 영농지원 발대식’에 참여해 농촌일손돕기를 했다.
발대식에는 광주여대 사회봉사센터 이진희 센터장, 제27대 연화 총학생회, 체육부 및 재학생, 국제교류처 외국인 학생들이 참여했다.
발대식 후 충효동과 금곡마을 일대에서 총 4개의 농가로 구분하여 농촌일손돕기(포도나무 껍질 벗기기, 하우스 주변 돌 치우기, 제초매트 씌우기, 옥수수밭 멀칭필름 제거)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금곡마을 주민들은 “도움이 필요한 시기에 대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해주어서 정말 고마웠다”며 “학생들과 함께 농사일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새로운 활력을 얻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회봉사센터 이진희 센터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농촌의 현실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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