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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영 삼광의료재단 대표원장과 홍원화 경북대 총장이 삼광의료재단의 발전기금 기부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경북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북대는 13일 의료법인 삼광의료재단이 발전기금 3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발전기금은 ‘의과대학100주년기념사업및 후속사업기금’으로 적립돼 경북대 의과대학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
삼광의료재단은 지난 1985년 설립된 의료법인으로 전국의 병·의원급 의료기관과 보건소, 연구원 등 민간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진단검사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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