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 생활과학대학이 21일 ‘세계의 위대한 3D 프린팅 건축물’ 키트 100개를 전국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충북대학교 생활과학대학이 21일 국립대학 육성사업 집콕 프로그램으로 제작한 ‘세계의 위대한 3D 프린팅 건축물’ 키트 100개를 전국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이들 키트는 (사)이재민사랑본부와 연계해 전국 아동들에게 크리스마스를 맞아 전달될 예정이다.
‘세계의 위대한 3D프린팅 건축물’ 키트는 2020년부터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집콕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제작해 지역 도서관을 통해 청주시의 어린이들에게 전달해왔다.
올해는 뉴욕 ‘자유의 여신상’을 주제로 충북대 주거환경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제작했다. 3D프린팅으로 출력한 자유의 여신상 모형과 허드슨강의 리버티섬 꾸미기 미술 재료를 함께 담았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제작에 참여한 구희연(주거환경학과 4학년) 학생은 “올해는 직접 3D프린터기로 모형을 출력하고 지지대 제거 작업까지 하며 더 많은 정성과 시간을 들였다. 전공과 관련한 좋은 경험이었고 키트를 받는 아이들이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