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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대와 안산단원경찰서가 지역사회 재능나눔 봉사 및 워크숍 등 특별행사 개최 시 지원하는 상호 업무협약을 10월 31일 체결했다. 사진=서울예대 학생홍보대사 신혜린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와 안산단원경찰서가 지역사회 재능나눔 봉사 및 워크숍 등 특별행사 개최 시 지원하는 상호 업무협약을 10월 31일 체결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 재능 나눔 봉사를 위한 상호 협력으로 대외 이미지 제고 및 위상 강화 ▲공익목적의 캠페인 등 상호 협력 교류 ▲ 서울예대·안산단원경찰서 워크숍 등 특별 행사 개최 시 적극 지원으로 상호 업무 발전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이날 서울예대 학생자치회(학생봉사단) ‘마중’이 주축하여 작업한 딥페이크 영상 시사회를 가졌으며 서울예대 유태균 총장, 안산단원경찰서 이강석 서장 이하 관계자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예대는 딥페이크 근절 영상 및 숏폼 등 학생들의 시각에서 예방·근절을 위한 관심 유도 통한 경각심 홍보활동에 대해 지원하기로 했다.
이강석 서장은 서울예대가 안산에 있어서 너무 다행이라며 서울예대와 함께 안산에 범죄 없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태균 서울예대 총장은 안산단원경찰서와 합께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학교폭력·청소년 도박범죄 예방 및 지역사회 재능 나눔 봉사를 해서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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