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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경 교수가 특강에 참여한 K-MOOC 수강생 및 재학생들과 오프라인 특강을 진행했다.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가 지난 10월 28일 교내 학술행사를 통해 전 국민에게 무료 보급하고 있는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오프라인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오프라인 특강을 진행한 K-MOOC 강좌는 이진경 다문화한국어학과 교수가 개발한 ‘현장 중심 Proto-Typing 기반 한국어 교수법’ 강좌와 박선아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가 개발한 ‘사회복지 회계 행정의 이해’ 강좌이다.
2개 강좌는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적 내용으로 중점 개발된 현장 밀착형 강좌로 지난해 개발돼 K-MOOC 홈페이지에서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다.
이날 특강은 K-MOOC 수강생 및 수강 이력이 있는 재학생과 졸업생 7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교수는 이날 특강에서는 ▲이주노동자를 위한 한국어 ▲다문화가족을 위한 한국어 ▲중도입국 청소년을 위한 한국어 ▲이주민을 위한 한국어를 주제로 특강했다.
또 박 교수는 유성구노인복지회관 관계자를 초청하여 ▲K-MOOC 강좌 소개 ▲사회복지기관의 회계행정의 중요성 및 회계행정에 필요한 기초지식 사회복지 현장에서 회계행정의 적용을 주제로 특강이 이루어졌다.
한편, 건양사이버대는 2개 강좌 이외에도 최동연 온라인평생교육학과 교수의 ‘DT(Digital Transformation) 시대: 온-택트 교육학개론’ 강좌도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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