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2024 늘봄학교 ‘초1 맞춤형 프로그램’ 워크숍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3-07 17: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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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교육 운영 지원사업

남서울대학교.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남서울대학교가 9일 오전 10시부터 남서울대 성암문화체육관 1층에서 ‘2024 늘봄학교 「초1 맞춤형 프로그램」 문화예술교육 운영 지원사업’ 충청지역 워크숍을 개최한다.


남서울대 창의문화예술교육 지원센터는 교육부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한 ‘2024 늘봄학교 「초1 맞춤형 프로그램」 문화예술교육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 7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늘봄학교’는 현재 학교에서 운영 중인 ‘방과후’와 ‘돌봄’을 통합하여 개선한 교육 돌봄 체계로 2024년 전면 확대됨에 따라 초등학교 1학년을 위한 학교 적응 지원과 예술특화 맞춤형 융복합 프로그램 지원을 목적으로 1학기 동안 8월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와 예술강사 매칭 후, 오리엔테이션, 체험활동을 포함한 3개의 특강, 네트워킹 시간 및 예술강사 역량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감과 동시에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수 있다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승용 총장은 “이번 워크샵을 통해 무엇보다도 17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강사들이 기능 중심 교육이 아닌 통합예술교육을 연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워크숍을 통해 양질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해 나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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