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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가 31일 개교 75주년을 맞아 기념식수를 심었다. 사진=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공주대학교가 31일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개교 75주년을 맞아‘국가 거점 국립대학, 새로운 전통의 시작’과 함께 개교 기념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기념식 행사는 임경호 총장을 비롯한 총동창회장, 보직자, 교수, 직원, 학생 및 내외빈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장기근속자 표창을 포함해 대학발전에 기여한 대학발전유공자와 교육실습유공자 표창 수여식도 함께 열렸다.
임경호 총장은 기념사에서 “공주대는 명실상부하게 충남을 대표하는 국립대학교의 면모를 갖추고 외형적 성장에 걸맞게 국립대학으로서의 책무를 충실히 수행해 왔다”며“지역대학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미래 5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전통의 시작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글로컬 대학 추진, 충남 도민의 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한 국립의과대학 유치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충남의 거점대학으로 성장하고자 변화와 혁신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주대는 개교 제 75주년 기념식 행사에 이어 대학본부 잔디광장에서 임경호 총장, 총동창회장, 각 단과대학장, 직원회장, 총학생회장 및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수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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