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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관계자들이 지난 9일 ‘2023년 공공기관 안전협의회 정기 세미나’를 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지난 9일 ‘2023년 공공기관 안전협의회 정기 세미나’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세미나에는 안전관리 전담부서장과 실무자 20명이 참석해 각 기관 소속 근로자와 협력업체 종사자를 보호하기 위한 주요 안전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실무 중심 토론을 했다.
이재경 한기대 안전관리처장은 “안전이라는 공통의 주제로 각 기관이 보유한 역량이나 노하우 공유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 각 기관들은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만들기’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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