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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국제대 청년창업지원센터가 12일 청년창업지원센터 관계자 및 8개 입주기업 대상으로 하계워크숍을 진행했다. 사진=국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평택시 국제대학교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는 입주기업의 업무역량 강화 및 상호 정보 공유를 위해 12일 컨벤션센터 106호에서 청년창업지원센터 관계자 및 8개 입주기업 대상으로 하계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하계워크숍은 입주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과 비즈니스 정보교환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제고하고, 마케팅 수립을 통한 시장성 확보 및 경영 안정화 마련에 좋은 계기가 되었다.
또한 ▲청년창업가의 ‘비즈니스매너’(위비코리아 문옥 이사) ▲김재연 세무사의 ‘스타트업 기업 대상 세무실무’ 등을 주제로 특강을 해 입주기업들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었다.
평택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경기도 평택시의 지원을 받아 2018년 12월부터 국제대에서 위탁 운영되고 있다. 평택시 거주 청년들에게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창업 관련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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