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한 동아리 ‘노찻사’.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부산디지털대학교가 개교 20주년을 맞아 동아리들의 봉사 릴레이가 한창이다.
지난 9월 부산디지털대 총학생회와 사회복지경영학과 ‘두레와 메아리’를 선두로 11월에는 아동보육학과 ‘아이사이’, 노인복지학과 ‘노찾사’ 그리고 12월에는 징검다리, 오름, 함나담 등의 동아리도 각종 봉사를 준비 중이다.
부산디지털대 총학생회는 생명존중 밤길걷기 행사에 참여, 두레와 메아리는 부산 동구 수정동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미애원을 찾아 봉사활동과 후원금, 후원물품을 기부했다.
‘아이사이’는 부산 영도 청학모자원을 방문하여 아이들과 미술활동을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 ‘노찾사’는 부산시 사상구에 있는 삼락공원의 환경정화활동을 위한 줍깅활동을 했다. 부산디지털대 동아리의 봉사릴레이는 따뜻함을 안고 쭉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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