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수요맞춤형-맞춤형 컨설팅 2차 운영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6-06-29 16:14:32
  • -
  • +
  • 인쇄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18일과 25일 2회에 걸쳐 지역청년의 AI 활용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수요맞춤형-맞춤형 컨설팅(취업) 2차’를 운영했다.


1차 프로그램에서는 기업의 핵심가치와 인재상을 분석해 지원 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인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강점과 핵심 키워드를 도출했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초안을 작성하고 첨삭 실습과 개인별 피드백을 제공했다.

2차 프로그램에서는 지원 기업과 직무를 기반으로 예상 면접 질문을 생성하고 AI 모의면접을 활용한 실전형 답변 훈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기업과 직무를 분석하고 자신의 경험을 효과적으로 정리하는 방법을 익혔으며, 입사지원서 작성부터 면접 준비까지 취업 준비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했다. 또한 AI 기반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서류 완성도와 면접 대응 능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진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AI 기술이 채용 과정 전반에 활용되는 만큼 구직자에게도 AI 활용 역량은 중요한 취업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