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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융합학부 원동옥 교수가 학생들에게 전공 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한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림대학교가 15일 한림레크리에이션센터에서 2023학년도 2학기 전공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융합전공 및 협동전공을 포함한 53개 학과(전공) 및 LINC 3.0 사업단, 행정부스 6개 등 모두 59개 부스를 운영했다.
전공박람회는 재학생에게 소속변경 자유화 및 복수전공 필수화에 따른 학생의 전공 탐색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전공별 교육과정 및 학사제도 안내로 융합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17년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융합과학수사학과(신설학과)에서 과학수사 및 프로파일링 현장체험이 가능하도록 체험부스가 마련됐다. 또한, 실무 중심의 전공역량 배양을 위한 소단위 전공과정(나노디그리), 자기설계융합전공에 대한 상담이 이루어졌고, 진로타로, 즉석 사진관, 캐리커쳐 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박람회에 참가한 인문학부 1학년 하현준 학생은 “나에게 맞는 전공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받고자 오늘 행사에 참여했다”며, “인문학 분야로 진출을 고민 중인데, 이번 행사를 통해 관심 전공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게 되어 큰 도움이 됐다. 많은 학생들이 혼자 고민하지 말고, 현장에 나와 관심 전공에 대해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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