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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태중·장소영 학생. |
13일 조선대에 따르면 김태중·장소영 학생은 시민 행복 도시 김해의 시민헌장을 바탕으로 가야역사와 김해가 함께 머물러 있는 도시 숲 공간 ‘가야, 가온’을 제안해 대상을 받았다.
김태중·장소영 학생은 지역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정비방안을 우수한 디자인으로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박진서·임유민·이수연 학생은 ‘예술로, 동행’이라는 작품으로 은상을 받았으며, 한수지·임준섭·조승희 학생의 ‘김해선-가야행’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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