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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한기대 학식 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한 학생과 교직원들이 숨은 솜씨를 발휘해 요리를 만들고 있다. 사진=한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11일 생활협동조합이 한기대 축제인 한맥제 기간 중 학생과 교직원 등이 참여하는 2023년 한기대 학식 요리경연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한기대에 따르면 요리경연대회는 학생과 교직원이 숨은 요리 실력 발휘를 통한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열렸다.
요리경연대회에서는 서류심사를 거친 15개팀이 본선에 올랐다. 본선 참가팀들은 1만5000원 미만 금액의 재료를 준비해 30분간 각자 계획한 요리(2인분 분량)를 만들었다. 경연대회 우수 작품은 학생식당에서 메뉴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한편 한기대는 농림축산식품부 '천원의 아침밥' 지원 사업에 선정돼 매주 수요일 전골 특식 메뉴 제공, 분식점 메뉴 셀프 라면 등 새로운 서비스 제공으로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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