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하계 봉사단원들이 지난 1일 ‘2023학년도 하계 봉사대 발대식’을 한 뒤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삼육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삼육대학교는 이번 여름방학 동안 방글라데시와 몽골, 네팔, 우즈베키스탄, 대만 등 해외 5개국과 국내 8개 지역에 23개팀 307명의 대규모 봉사대를 파견한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삼육대는 지난 1일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3학년도 하계 봉사대 발대식’을 열었다.
김 총장은 격려사에서 “세계가 여러분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번 봉사를 통해 인생의 참 목적과 의미를 성취하게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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