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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관계자들이 9일 본관 강당에서 개교 68주년 기념식을 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상지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상지대학교는 9일 박거용 상지학원 이사장과 유만희 총장직무대행, 조일현 총동문회장 등 교직원, 학생, 동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68주년 기념식을 했다.
유만희 총장직무대행은 기념사에서 “학령인구 급감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대학의 재정기반을 공고히 해 향후 100주년을 준비해야 한다”면서 “과거 위중한 학교의 격랑을 구성원들의 단합으로 슬기롭게 헤쳐왔듯이 모든 교수와 직원, 동문이 단합해 미래가 빛나는 대학으로 함께 만들어나가자”고 당부했다.
상지대는 지난 1955년 6월 10일 관서대의숙 설립을 시작으로 청암학원과 원주대학 등을 거쳐 1989년 종합대학으로 승격돼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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