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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온종림 기자]대구보건대학교가 2년 연속 치과기공사 국가고시 수석합격자를 배출했다.
22일 대구보건대에 따르면 치기공학과 김창식(사진) 학생은 올해 치러진 제50회 치과기공사 국가고시에서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
김창식 학생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최근 발표한 이번 시험에서 305점 만점에 299점을 받아 응시자 1057명 중 1등으로 합격했다.
대구보건대 치기공학과는 지난해 김광현씨(제49회 치과기공사 국가고시 전국 수석)까지 2년 연속으로 국가고시 전국 수석자를 배출했다.
올해 제50회 국가고시 전국 수석자 김창식 학생은 대학 생활 내내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2021년 2학기 석차가 전체 1등, 2022년 1학기 석차는 전체 2등으로 학부성적이 매우 뛰어났다.
또한 올해 부산에서 열린 2022 영남권 치기공학과 학생 실기 경진대회 석고조각 부문에서 2등, 수원에서 열린 KDTEX 2022 학생실기경진대회 석고조각 부문에서 1등을 각각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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