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역량 강화에 꾸준히 노력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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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대 호텔‧관광 경영 건물 전경.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영산대는 호텔‧관광‧레저 전공 분야에서 QS세계대학 랭킹 전국 2위에 올랐다고 23일 밝혔다.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는 이날 ‘2023 QS 세계대학 전공별 순위(QS World university rankings by subject 2023)’를 발표했다. 세계 94개국 1594개 대학을 평가한 결과다.
양산대 호텔‧관광‧레저 전공 분야 전국 2위 성적은 지난해보다 상승한 순위이며, 세계 기준으로는 51~100위다.
영산대는 그동안 글로벌 역량 강화에 꾸준히 해온 결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영산대는 그동안 캐나다와 필리핀 등 어학연수 실시, 해외 대학‧교육기관 교류 등을 꾸준히 확대해왔다.
특히 호텔관광대학은 국내 최초 세계조리사회연맹 WACS 인증대학이자 세계조리대회 금메달 17개 등 300여차례 수상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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