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교원창업기업, R&D 투자지원 ‘주목’

이선용 기자 | honaudo4@hanmail.net | 기사승인 : 2023-10-24 16: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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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철 교수 ‘팀리부뜨’, AI 무역 플랫폼 등 최소 11억 확보

팀리부뜨 대표 최성철 교수.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부경대학교 교원창업기업이 인공지능(AI) 기반의 무역업무 자동화 플랫폼으로 여러 지원 기관으로부터 잇달아 연구개발(R&D) 투자지원금을 확보했다.


부경대는 교원창업기업 ‘팀리부뜨’가 부산정보화진흥원, 기술보증기금, 부산테크노파크 등 기관으로부터 최소 11억 원의 R&D 지원비용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팀리부뜨는 최근 부산정보화진흥

원의 ▲부산 디지털 혁신거점 산학연관 R&BD 지원사업(5억 원)과 정보보호 융합 비즈니스 모델 발굴사업(2,500만 원), 기술보증기금의 ▲U-TECH 밸리 사업(3억 원), 부산테크노파크의 ▲지산학 기술도입 지원사업(1,000만 원) 등을 포함해 총 11억 원에 이르는 지원사업에 잇달아 선정됐다.

팀리부뜨 대표 최성철 교수는 “지역의 많은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지역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현재 개발 중인 무역업무 자동화 플랫폼이 무역, 사무 생태계에 혁신적인 변화를 주고, AI 기반 서비스가 부산 지역 스타트업과 딥테크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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