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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뷰티미용학과가 ‘Fascinate’라는 주제로 ‘제17회 졸업 작품 전시회’ 개막식을 진행했다.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뷰티미용학과가 11월 2일 오후 2시 IT스퀘어 1층 소강당에서 ‘Fascinate’라는 주제로 ‘제17회 졸업 작품 전시회’ 개막식을 가졌다.
제17회 졸업작품 전시회는 11월 3일까지 진행되며, 총 41명의 뷰티미용학과 졸업예정 학생들이 ▲헤어 ▲메이크업 ▲네일아트 ▲피부 ▲화장품 등 5개 분야의 전공으로 나눠 대학생활 4년 동안 쌓은 경험과 역량을 열정과 함께 녹여낸 작품을 선보인다.
박상철 호남대 총장은 “지난 9월말 업무협약을 위해 베트남을 방문했을 때 K-뷰티를 배우려는 열망을 느끼면서 뷰티미용학과의 발전과 확장성을 확신했다”며 “예비졸업생들의 작품은 노력의 결실이자 사회로 나아가는 첫걸음으로 글로벌 뷰티산업을 선도하는 ‘뷰티 전문인’의 꿈을 꼭 이루기를 기원한다”고 응원했다.
졸업작품준비위원장을 맡은 강지우 학생(4학년)은 “4년동안 노력한 전공능력의 결실을 맺게 될 졸업작품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이번 전시회가 우리 호남대학교 뷰티미용학과 동기들이 사회생활로 나아가는 첫걸음이자 뜻깊은 순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전현진 학과장은 “어려운 경제적 상황과 환경속에서도 졸업작품 전시회를 개최하는데 함께 해주신 학과 교수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4년 동안 배운 전공능력과 열정을 멋진 작품으로 제작하여 뷰티미용 능력을 한껏 뽐낸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하고 밝은 미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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