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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exist with; memory’.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장혜원, 천서은, 김세이 학생이 (사)전라북도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최한 ‘제38회 전라북도 산업디자인 대전 전국공모전’에서 ‘Coexist with; memory’ 라는 제목의 작품으로 영예의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상금 500만원)을 수상했다.
지난 12월 12일부터 12월 20일까지 익산시 문화회관에서 전시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총 300여 개의 작품이 출품되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광주여대 실내건축디자인학과는 총 3개 팀이 응모하여 대상(1위)을 포함, 특선에 4학년 백은영, 최란, 이현혜, 김은비, 김희원, 조예진 등 3팀이 모두 수상하는 최고의 실적을 거두었다.
특히 이번 수상작들은 건축/도시디자인부문과 실내공간디자인부문에 각각 출품되어 평가에 참여한 교수 및 전문가들로부터 창의력이 돋보이며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광주여대 실내건축디자인학과는 작년에 전국 공모전에서도 금상(2위)을 포함한 장려상 등을 차지하는 등 매년 지역 및 전국의 실내건축디자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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