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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열린 ‘월곡달빛문화축제’에 동덕여대가 주관기관으로 참여했다. 사진=동덕여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동덕여자대학교가 지난 21일 열린 성북구 월곡동의 대표적 가을 행사 ‘월곡달빛문화축제’에 주관기관으로 참여했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2017년 첫 회 이후로 지역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하고 상호 협력의 네트워크를 지속해가는 데 의의를 두고 동덕여대 사회봉사센터, 드림캠퍼스타운사업단이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전체 58개 부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동덕여대 학생들과 인근 중학교 학생들이 제작에 참여한 진각종 달빛등과 폭죽으로 월곡동 일대의 밤 풍경을 아름답게 밝히는 가운데 화려한 공연과 볼거리가 이어졌다.
동덕여대 사회봉사센터에서는 80명의 재학생이 참여해 전공을 기반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연과 부스 운영을 진행했다. 각 부스 프로그램마다 오프런으로 긴 줄이 만들어져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체감할 수 있었다.
부스는 동덕여대 디지털공예전공의 ‘벼리와 함께하는 각인 반지 만들기’, ‘컬러링 공예 체험’, 식품영양학전공의 ‘맞춤형 영양 컨설팅’, 체육학전공의 ‘월곡 건강 증진 프로그램’, 패션디자인전공의 ‘직접 그리는 나만의 티셔츠’, 회화전공 ‘플라워 퍼포먼스 드로잉’과 ‘재미연과 함께하는 엽서만들기’ 등 총 7개로 열렸다.
공연에는 실용음악전공의 보컬과 악기연주, 체육학전공의 스트릿댄스, 평생교육원의 ‘시니어모델 달빛패션쇼’로 축제의 분위기를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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