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 확산 포럼 열어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1-05 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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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대가 지난 4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주최한 ‘2022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확산포럼’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계원예대 제공대학저널 /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계원예술대학교는 혁신지원사업단이 지난 4일 ‘2022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확산포럼’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개최했다.


포럼은 ‘대학혁신 추진전략 모델 수립혁신 내재화 SI모형’을 제시한 암묵지 분야의 권위자인 일본 나고야 대학의 한삼택 교수의 특강과 혁신지원사업의 과제별 성과보고로 진행됐다.

한 교수는 ‘가치창조자들의 DNA’를 주제로, SI모형(노나카의 SECI모델이 고도화된 새로운 모형)으로 대학의 자율혁신 계획 발전 고도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전영대 혁신지원사업단장의 진행으로 2022년 혁신지원사업 추진개요 와 주요성과가 소개됐다.

주요 성과는 ▲교양교육혁신센터의 대학 교양 교육 활성화를 위한 3대 전략과 주요성과 ▲전공교육혁신센터의 현장중심 전공트랙과 주문식트랙 교육과정 개발 ▲교수학습혁신센터의 교수·학습자의 성장을 이끄는 TLE 모델 확립 등이다.

권창현 계원예대 총장은 “우리 대학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혁신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면서 “학생성공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혁신과 최고의 교육환경 구축을 위해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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