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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樂노인 복지관 선배시민 공연봉사단' 단원들이 지난 12일 광주여대 학생들과 함께 진행한 ‘노인 인식 개선 캠페인’에서 하모니카를 불면서 청년세대와 소통하고 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렸다.
광주여대는 13일 학생들이 전날 '더불어樂노인 복지관 선배시민 공연봉사단'과 교내 잔디운동장에서 ‘노인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행사를 통해 노년기 세대인 ‘선배시민’과 청년 세대인 ‘후배시민’과의 소통과 이해의 장을 마련했다.
광주여대 관계자는 “노년 세대와 청년 세대의 세대 간 격차를 줄이고 단순하게 돌봄의 대상으로서 ‘노인’이 아닌 돌봄의 주체가 되는 ‘선배시민’ 상을 확립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주민과 후배 시민들에게 ‘노인은 老人(늙은 사람)이 아닌 KNOW人(아는 사람)이다!’라는 의미를 알리며 자리가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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