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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대가 3일부터 2월 2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해외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연암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연암대학교는 3일부터 2월 2일까지 22명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호주 시드니에서 해외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8년부터 시작된 연암대 해외 어학연수 프로그램은 연암대 재학생들의 어학 능력 향상과 글로벌 문화 체험을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이번 호주 해외 어학연수 과정은 신청 접수, 서류 전형, 발표 및 면접 전형 등 단계별 치열한 경쟁을 통해 최종 22명의 재학생을 선발했다.
선발된 인원은 12월 20일 발대식 이후, 1월 3일 호주로 출국했으며, 약 1개월간 호주 시드니에서 머무르며 어학 교육과 현지 문화 탐방 및 전공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특히, 호주 현지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하며 직접적인 해외 문화 체험을 통해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게 된다.
연암대 호주 해외 어학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한 김가영 학생(동물보호계열 1학년)은 “꼭 참여하고 싶었던 연수 프로그램에 선발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어학뿐만 아니라 전공 분야에 대한 다양한 해외 사례를 직접 탐방해 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흥연 학생홍보처장은 “연암대 해외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통해서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면서 “연암대의 다양한 취·창업 프로그램을 활용해 학생들의 전공 역량과 더불어 글로벌 역량까지 갖춘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암대는 창취업성공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진로 캠프 △전문가 및 산업체 특강 및 탐방 △LG DAY 행사 △LG 취업반 운영 △연암 글로벌 챌린저스 등 다양한 창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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