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가 2024학년도 체육대회 ‘온리시아, 올림피아’를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나흘간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서울예대 학생홍보대사 이유진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 62대 총학생회 다원이 주최한 2024학년도 체육대회 ‘온리시아, 올림피아’가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나흘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오직 하나의 왕좌에 오르기 위한 신들의 전쟁’이라는 흥미로운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체육대회는 예술인들의 열정과 스포츠 정신이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었다.
이번 체육대회는 단순한 운동 경기뿐만 아니라, 예술대학교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각 학과(전공)의 특색을 살린 응원전과 퍼포먼스는 관중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연연한마당 종목으로는 축구, 농구, 족구, 피구, 발야구, E-Sports등 이며 종목별 우승은 축구-연기전공, 농구-문예창작전공, 족구-사진전공, 피구-연기전공, 발야구-연극전공, E-Sports – 방송영상전공이 차지했다.
이번 ‘온리시아, 올림피아’ 체육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서울예대 구성원들의 화합과 소통을 증진시키고, 학교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예술과 스포츠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축제 모델을 제시하여 타 대학에 귀감이 될 만한 행사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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