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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명문이 재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사진=서울과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지난 21일 교내 대학본부 원탁회의실에서 ‘SeoulTech 사랑의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환 서울과기대 총장과 재단법인 명문 조윤성 사무국장을 비롯해 서울과기대 신윤호 대외협력처장, 김종봉 교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재단법인 명문은 2024년 설립 이후 우수한 재능과 잠재력이 있는 인재와 가정형편이 어려움에도 학업성취도가 뛰어난 학생들을 발굴하여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비, 장학금, 생활비 등을 지원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이번 전달식에서 재단법인 명문은 서울과기대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1,000만 원의 장학기금을 기부했다.
서울과기대 김동환 총장은 “뜻깊은 기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재단법인 명문의 뜻을 받들어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앞으로 재단법인 명문과 우리 대학이 동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재단법인 명문 조윤성 사무국장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년 인재들을 응원한다”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과의 밝은 미래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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