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한동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2023년도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한동대는 2023년부터 6년간 국비지원 110억원을 포함해 경상북도와 포항시의 지원금까지 약 140억원 규모 지원을 받게된다.
한동대는 2017년에 지방사립대로서는 최초로 SW중심대 사업 1단계에 선정돼 우수대학으로 평가받은 바 있다.
이번 2단계 사업의 주요 계획으로는 SW융합교육위원회, 창업교육위원회, 기업지원센터를 설치하는 등의 제도적 혁신과 Block-plan 몰입형 학사제도, 고학년과 저학년을 통합하는 커뮤니티 러닝, 레고블록식 모듈형 AI 특화 교육과정, 두학기와 방학에 걸친 장기 산학프로젝트 집중 수행 등이 있다.
최도성 한동대 총장은 "우리 대학이 지방대 우수 SW중심대학을 너머 글로벌 우수 SW중심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