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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재능대 본관 전경. 사진=인천재능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인천재능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모한 ‘방학중 SW·AI(소프트웨어·인공지능)교육 캠프 운영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5년 SW교육 수업 전면 확대를 앞두고 학생 간, 지역 간 디지털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상은 초·중·고등학생이며, 지역교육청까지 참여하는 총사업비 1170억원의 메가 교육 프로젝트다.
인천재능대는 동계방학 중 인천지역 학생, 학부모 등 1500명을 대상으로 ‘JEIU VICTORY SW 교육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성공적인 캠프 운영을 위해 인천재능대는 120명 이상의 SW교육 전문강사를 확보하고, 초·중·고·특수학교 학생까지 포괄하는 7개의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했다. 또한 올해 새롭게 리모델링한 송도캠퍼스 소재 IT실습실, 기숙사를 전면 개방할 예정이다.
김진형 총장은 “이번 SW·AI교육 캠프 유치를 통해 우리 대학이 AI중심대학으로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캠프의 성공을 위해 총장인 저를 비롯한 대학 구성원 모두가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캠프는 약 2주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12월 중순부터 2023년 2월말까지 송도캠퍼스 강의동 강의실과 사업 참여 초·중·고 교실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는 032-890-7580 또는 sch7612@jeiu.ac.kr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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