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 산학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11-08 15: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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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 고령친화산업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이 ‘2023 산학협력 EXPO’ 산학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에서 인력양성 부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강남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강남대학교 고령친화산업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이 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 산학협력 EXPO’ 산학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인력양성 부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강남대 고령친화산업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은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고령친화적 제품, 서비스의 디지털 혁신에 기여 가능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디지털 기반 고령친화산업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고령친화산업DX자격증’ 제도 도입 및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국내 고령친화산업의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디지털 기반 고령친화산업 전문인력 양성 사업은 2021년부터 3년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지원으로 강남대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상상우리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산업체 요구에 맞는 인재 육성을 위해 재직자과정과 예비 취·창업자과정을 운영해 총 166명의 전문인력을 배출했다.

고령친화산업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 단장 겸 실버산업연구소 김정근 교수는 “이후에도 산업체와의 기술개발 협력과 정보공유,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인적자원 교류 확대 등 실질적인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고령친화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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