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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에서 023년 제1기 독도교육지도사 양성과정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영남대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영남대학교는 독도연구소가 2023년 제1기 독도교육지도사 양성과정을 개설했다고 8일 밝혔다.
독도 및 영토 관련 강의 전문가인 ‘독도교육지도사’를 양성하는 이번 과정은 나라사랑 국민운동본부 울산연합회와 공동으로 개설했으며 이달 8일 부터 다음달 20일 까지 진행된다.
퇴직교사 등 일반 성인 30명이 교육을 받으며 수료생들은 독도교육을 담당하는 전문가로 활동할 예정이다.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 최재목 소장은 “영남대 독도연구소는 초·중·고 교원 직무연수 교육, 독도해설사 양성교육을 수행하는 등 독도 관련 교육·연구에 전문성을 갖고 있다"며 "이번 독도교육지도사 양성과정을 통해 배출된 지도자들이 학생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우리 땅 독도의 소중함을 교육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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