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RISE 시범사업 평생교육체계 고도화’ 다자간 업무협약

이선용 기자 | honaudo4@hanmail.net | 기사승인 : 2023-11-13 16:08:00
  • -
  • +
  • 인쇄
경남도립거창대학·마산대·연암공대·인제대·창신대·창원대와 힘 모으기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시범사업 평생교육체계 고도화 업무 협약 체결식. 사진=경남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스마트제조ICT사업단이 지난 10일 오후 4시 경남도립거창대학, 마산대학교, 연암공과대학교, 인제대학교, 창신대학교, 창원대학교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시범사업 평생교육체계 고도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는 대학지원에 대한 교육부의 행정 및 재정 권한을 지자체가 위임·이양 받아 경쟁력 있는 지역대학을 육성하고, 지방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추진하는 체계이다.

이날 협약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RIS)’을 통해 평생교육 사업의 적극 추진과 경남 노동시장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평생교육 연계 재직자 Up-Skilling/Re-Skilling 지원시스템 ▲평생교육 연계 직업전환(재도전) 모델 구축 ▲평생교육 연계 경상남도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맞춤형 전문기술인력 양성 ▲평생직업능력개발 공유시스템 구축 등을 약속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ICT사업단, ICT평생교육혁신센터와 시범사업 세부과제 관계자들이 모여 시범사업에서 추진할 평생교육사업의 다양한 노하우와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