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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과학기술진흥센터가 중·고등학생 대상 첨단기술 산업 진로캠프 진행했다. 사진=충북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충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부설 과학기술진흥센터가 지난 17일 영동의 학산중·고등학교, 증평의 형석중학교, 음성의 삼성중학교, 청주 서경중학교, 청주남중학교, 충북고등학교 학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신직업과 관련된 직업과 진로에 대한 진로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진로캠프에서는 첨단기술·산업분야 중심의 전략적인 인재 양성을 위해 ▲미래모빌리티(드론) ▲바이오(첨단바이오 및 합성의약품제조) ▲첨반부품소재(방사광가속기) ▲디지털(메타버스) ▲환경에너지(태양광) 등 5대 핵심분야를 주축으로 과학적 탐구 능력을 향상시키고, 각 분야에 대하여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청주진로지원센터에서 개발한 RAINBOW 학습역량검사로 학생들의 인지역량과 비인지역량에 대한 결과를 확인하며 문제해결역량, 메타인지역량, 자기주도역량, 소통공감역량 등을 개인 결과지를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SK하이닉스 연구원, 충북대 물리학과, 생화학과 교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멘토들을 초청해 직업과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현재 직업과 진로 선택에 대한 자신들의 이야기로 진로 특강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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