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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대전대가 시각장애인 공연예술단 한빛예술단을 초청해 연 장애인 인식개선 콘서트 장면. 사진=대전대 제공 |
28일 대전대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콘서트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와 배려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강의식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문화체험형 교육이라는 새로운 시도로 진행됐다.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인 전문연주단인 한빛예술단은 일터 구성원들의 소중함과 평등의식을 깨우치고자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일더하기 WE’ 문화체험형 교육을 펼치고 있다.
한빛예술단은 콘서트에서 한빛오케스트라와 브라스 앙상블 등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였다. 또 시각장애인 전문 강사가 실제 사례 위주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해 감동과 울림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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