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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대 하계 국외 봉사단 학생들이 21일 ‘2023학년도 하계 국외 기술교육봉사 발대식’을 갖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한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21일 ‘2023학년도 하계 국외 기술교육봉사 발대식’을 하고, 3주간 본격적인 국외 기술교육봉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한기대 2023년 하계 국외 봉사단은 이미지동영상편집교육과 파이썬 교육, IT로봇 교육, 아두이노 교육, 네트워크&전기 공사 1, 2 등 6개팀 24명의 학생들로 구성됐다.
봉사단은 베트남 다낭지역에 있는 희망마을 보육원(고아원)과 한국문화원(ICLS)을 대상으로 22일부터 8월 12일까지 3주간 기술교육봉사를 실시한다.
봉사단은 기술교육봉사에 앞서 약 3주 동안 분야별 전문 기술연구원 지도하에 이론 숙지, 교안 마련 및 학습지도 시연 등을 하는 사전집중교육을 통해 효과적이고 차별화된 봉사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유길상 총장은 “이번 국외봉사단 활동을 통해 국제적 시야를 넓히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해 진정한 글로벌 인재의 자질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기대의 이번 국외 기술교육봉사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월드프렌즈코리아 IT봉사단 사업 공모에 한기대가 선정됨으로써 이뤄졌다.
이는 개발도상국 학생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 관련 교육과 문화교류를 진행하는 해외봉사 프로그램으로, 한기대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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