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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한국기술교육대 일학습병행 OJT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기술교육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가 지난 22일 ‘2022 일학습병행 OJT(도제식 현장 교육훈련) 포럼’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OJT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기업의 현장훈련에 대한 표준모델을 제시해 훈련내용과 효과, 운영관리 등의 측면에서 기업 간의 편차를 해소하고 현장훈련에 대한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 개회에 앞서 구인기업에 대한 소개와 직업계고의 취업연계를 위해 마련된 ‘다자간 소통의 장’ 행사에서는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참여기업 관계자와 직업계고 취업 관계자들 간에 채용연계를 위한 다양한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또한 일학습병행 학습기업들의 현장훈련 우수사례 포스터를 게시해 참여한 학습기업 관계자들에게 OJT 운영관리와 훈련성과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포럼에서는 지난해 일학습병행 OJT 포럼 현장훈련 우수사례 대상인 장희택 성창오토텍 팀장의 ‘작년은 우리, 올해는 여러분이 주인공’과 명재규 교수의 ‘MZ세대와 기성세대를 연결하는 기막힌 소통법’, 김민철 교수의 ‘일학습병행 PBL 우수 훈련과정의 모든 것’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다.
강연 후에는 한국기술교육대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학습기업들이 참여한 일학습병행 현장훈련 우수사례 시상이 진행됐다.
이진구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대학-기업-직업계고 간에 일학습병행에 대한 활발한 교류가 이뤄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평생교육시대에 부응하는 새로운 OJT 운영관리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일학습병행제도의 질적 향상과 발전방향 모색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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