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 경비·미화 근로자에 감사 전해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2-21 1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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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레 준비한 방한용품으로 한 해 노고 치하

서울예대 유태균 총장이 교내 경비·미화 근로자들에게 대학 로고가 새겨진 목도리를 증정하고 있다.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서울예술대학교 유태균 총장이 21일 대학 본부동에서 교내 경비·미화 근로자를 위해 따뜻한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


학교 측은 대학 로고가 새겨진 목도리를 증정하여 근로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으며,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유 총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캠퍼스 환경을 위해 일선에서 애쓰는 경비·미화 근로자들에게 직접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

올해로 개교 60주년을 맞은 서울예대는 사회적·윤리적 가치 창출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2021년 예술대학 최초로 ESG 교육경영을 선포하고 ‘생명과 자연에 대한 존중’을 대학 발전의 5대 지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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