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가 12일 경기도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청사종합체육관 기공식을 하고 있다. 사진=경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는 12일 경기도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청사종합체육관 기공식을 했다.
오는 2025년 5월 완공되는 청사종합체육관은 지상 3층과 지하 1층, 연면적 9400여㎡ 규모이다. 1층에 체육관과 무대, 휘트니스센터가 설치되고, 2층은 스탠드(관중석), 3층은 학군단 등의 사무공간으로 사용된다.
전성용 총장은 “인재 산실의 요람을 만들겠다는 경동대의 약속을 믿고 그동안 지원을 아끼지 않은 양주시에 감사한다”며 “수도권 특히 경기북부의 산업수요에 부응해 혁신인재 양성에 힘을 쏟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4년 문을 연 경동대 메트로폴캠퍼스에는 사회복지학과와 공공복지정보관리학과, 호텔관광경영학과, 군사학과 등 20개 학과에 2600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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