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 유태균 총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5-05-22 15: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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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대 유태균 총장이 인구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을 촉구하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학생홍보 사진기자단 신혜린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 유태균 총장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을 촉구하는 릴레이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최성신 청강문화산업대 총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유태균 총장은, 인구 감소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유태균 총장은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서는 인구문제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이 필수적"이라며, "우리 사회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 세대들이 희망을 품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캠페인 동참을 통해 서울예술대 구성원뿐만 아니라 더 많은 분들이 인구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책임감 있는 행동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유태균 총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신안산대학교 지의상 총장과 안산대학교 윤동열 총장을 지목하며, 인구문제 인식 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의 열기를 이어갈 것을 요청했다.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유태균 총장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 구조 변화가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젊은 세대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서울예대대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대학으로서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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