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 여검객들, '금빛 칼날' 빛났다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0-12 15: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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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육대회 여자부 단체전 우승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검도 단체전에서 여자부 패권을 차지한 유원대 검도부원들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유원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원대학교 검도부가 지난 8~11일 울산 중앙고등학교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검도 단체전에서 여자부 패권을 차지했다.

 

유원대 검도부는 결승전에서 대구광역시 대표팀을 3대2로 제압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희선, 박지윤, 장현아, 전세영, 양혜원 학생으로 구성된 유원대 여자팀은 지난 9월 전국대학검도선수권대회에서도 우수한 기량을 선보이며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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