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일 순천대에 따르면 박 교수는 환경보전을 위한 연구의 일환으로 우리나라 자생 미생물을 이용해 친환경농약으로서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고 실증 연구를 진행해 왔다.
특히 환경파괴의 원인이 되는 화학농약을 대체할 수 있을 만큼 효과가 좋은 자생 방선균 스트렙토마이세스 JS029를 발굴해 농약 대체효과를 검정했다. 또한 안정적 식물생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량 배양 기법을 개발해 앞으로 식물병을 비롯한 넓은 적용 가능성에 공헌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